쿡네이처 한우사골농축액 ┠ 소비생활

저번에 당신의 부엌 사골을 사봤으니 이번엔 다른 걸 먹어보고자 구입.
옥션에서 13,450원
더 비싸고. 원재료 비율도 당신의 부엌이 더 좋음.
맛은 비슷.시원한 사골국.ㅎㅎ


[모래] 타이티캣 퓨어네이처 ┠ 냥이 생활용품


19. 5월 1주 일상 - 정신건강을 위한 유투브 시청 그녀의 사생활,murmur

5.1.
승진순위 밀린 동료의 우울감..
싫은 상사와의 점심에 (어쩔수없이) 따라감.(지나가던 동료 니표정 안좋더라고 너무 티났나)
밥은 싫은 상사가 사고 커피는 내가 사고
한마디도 안하고 듣기만 하고 눈도 마주치기 싫은데.더싫은 상사때문에 싫은 상사와의 점심.동료를 위해 따라감.
그나저나 날은 왜이리 좋고 햇살은 따땃한거야.


5.2.
점심때 한의원가서 침맞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나간김에 집밥먹고 들어옴
요거트랑 뮤즐리먹고 집가서 또먹고;;
칼퇴해서 점심때 만들어놓은 곤약소세지볶음 먹고 한의원 고고.
부경소세지 이제 안나와서 아껴먹는 소세지..ㅠㅠ
도지사기 체육대회 동호회 자체 선발전을 올해 처음한다.
다음주에 있어서.난 물론(!) 선발되겠지만 절차가 절차니...
그런데 아프니까.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하니...이놈의 엘보.5개월쨰다.
정형외과에서 mri찍자고 해서 그때부터 안갔는데..통증의 세기가 심해짐.
반월당 약국에서 지은 약먹으면 괘안은데 계속 먹어야하나..그약도 지금 없어서 일단 한의원이라도...
7천원도 안되는데 찜질도 해주니..그리고 일단 1시간을 아무생각없이 쉴수 있다...그것만으로도..

운동못해도 유투브는 챙겨보고있다. 예전엔 게임동영상을 많이 봤는데 지금은 원포인트레슨...ㅎㅎ
앤업배드민턴..아주 활기찬 코치님.ㅎㅎ

달인콕. 이 유부터 코치님도 잘 짚어준다.도움이 꽤 됨. 머리로는..ㅎㅎ
배드민턴 대회 경기할 때 5점 이내에 상대편의 플레이를 파악해야한다고..네네...오키도키.
한번 콕 칠때마다 팔꿈치 통증떄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그냥 신나게 운동 신나게 하고 싶어.ㅠㅠ


4월초에 신청했는데 이제 확정됐다.전세보증보험 HUG 주택도시보증공사www.khug.or.kr/
전세권설정만 생각햇었는데 이런게 있어서 이제라도 가입.
담당자에게 전화와서 주민등록등본 뒷자리 나오게 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해서 보냈는데
보낸지 며칠지나서 바로 이렇게 톡이왔다.
톡이 2시에 오고나서 오후6시에 보증료 입금하라고 문자가 와서 바로입금완료. 이제 내 전세보증금 걱정 없는겁니까..

요새 매일 유투브를 보는 편인데...
짚고 넘어가서 일이 더 커지는 듯. 짚고 넘어가지 말라는 미경언니 말씀.ㅎㅎ

오마르의 삶.구독자가 30만명이네..헐...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이라고 해서 클릭해봄.
단둘이 있는 상황을 피라하는 말은 쩡언니랑 순무언니가 나한테 해준말..
상처를 크게 한번 받았더니..이런 동영상을 자꾸 찾게 되네..ㅠㅠ
미내플..자좀감 높이게 도움을 주세요..
빙그레 썅년이라고..빙썅화법...ㅋㅋ 웃으면서 욕하는?ㅋㅋ
너무 어려운데 우리 상사님이 하시는 거다.ㅎㅎ맨날 웃으면서 싫은 소리하심..
이분이 왜 회사내 5대악녀중 한명인지 점점 깨닫는 우리들..

감사랍니다.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행복합니다.축복합니다.ㅎㅎ

어벤져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2019) ┖ 영화

액션, SF/ 2019.04.24. 개봉/ 181분/ 미국 /12세 관람가
감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아..역시 나랑 안맞나..ㅋㅋ 난 역시 엑스맨파인가..ㅎㅎ
3시간이 좀 지루했고
엔드게임이라 그런가...누구의 과거 누구의 과거 다 보여주려고 해서 그런지 정신없기도 했고..무튼
조금 쫄깃...하기도 했나..지루했다.
내돈내고 안봐서 다행이지만 3시간이 좀 아까움.아니다.3시간동안 회사생각 안했으니...그것만으로도 만족해야하나?
영화안봤음 다음날 회사일 생각을 했겟지.ㅠㅠ



[모래] 마리펫 좋은두부모래 ┠ 냥이 생활용품

14,000원에 구입.
압축되어 보관용이. 가위로 자르니 부풀면서 통에 붓기도 편하다.

모래에 까칠한 코코가 거부감이 없다.
몇개 더 사봐야겠다.ㅎㅎ


골드 스탠다드 웨이 단백질파우더 ┠ 소비생활

쿠팡에서 32,450원 구입
옹..맛이 초코우유네.달다달아.딱 맛좋은..ㅎㅎ
전에 다여트하는 직원이 먹는 신타6 한컵 얻어먹어봤는데 그거랑 비슷한듯.
둘다 유명하던데,둘다 맛있네.딸기맛도 먹어보고싶어짐.ㅎㅎ
유통기한 찬스로 구입한 쿠앤크맛 언능 다먹어 버려야지.
이거 한스쿱 먹고 나면 포만감 짱.  탄수화물이 먹고싶기 전에 마셔주어야할듯.ㅎㅎ
이것도 30g씩 소분해두었다.ㅋㅋㅋ
재구매 의사 있음.



19. 4월 4주 - 워크앤워크, 동생결혼식 그녀의 사생활,murmur

4.22.월
5년에 한번하는 위원회를 올해 두번째..마치고..맥주한잔 못하는...또 야근...
반월당 약국에서 사온 약을 먹었더니
속이 아프긴 커녕 엘보 통증이 좀 줄었다.
다먹고 또 약사러 가야할듯.(안먹으니 다시 아픔.ㅠㅠ)

점심은 뒷산 식당에서 단체로..ㅡ.ㅡ
점심도 내맘대로 못먹는...
그래도 간만에 자연의 공기를 맡았네. 원치않는 스타일의 비빔밥을 맛있게 먹고.
역시 상사님이 사주는 하드도 하나 먹고.
이 어린이집앞의 목련이 시간의 흐름을 매일 느끼게 해준다.
꽃이 거의 짐.
4.23.화
직원 민턴대회 여복 우승기념으로 59쌀피자 6판 사서 나눠먹음.
(우리1번님 내가 분위기를 몰고갔다는 식으로 말하셔서 어이가 나갔다옴;;)

4.24.수
하아..감사자료때문에 야근해야하나...싶었지만
내가 좋아라하는 뒷자리 팀장님과 팀원들과 우리팀과 4:3 저녁회동을 위해..어벤져스팀과 오렌지캬라멜팀.ㅋㅋ
역시나 미친듯이 쉬지않고 일한 결과 미룰수 있는건 미루고.칼퇴!
1차 행복한 돼지집에서 아쉽게 마무리 했지만
2차안간게 다음날을 위해선 다행..2차가서 맥주마시고 탄수화물 더 섭취했으면 아침에 힘들었을꺼야.암..

술자리니까 차를 점심때 집에 두고 왔다.
녀석들에게 미리 사료를 부어주고 늦으니까 미리 항산화제 먹이려다가
레이첼 토하게 만들었다.ㅠㅠ
방금 전에 먹은 사료알갱이와 물을 그대로 토해내심...아흐..첼에게 너무 미안.ㅠㅠㅠ

4.25.목
마음이 난리났다.
토욜 동생결혼식을 위해 금욜 휴가를 써야하는데 제출해야할 자료는 넘쳐나고..일은 밀리고..
일단 야근. 내일 아침 잠깐 한두시간 일하러 나오기로 하고..우울하게..퇴근.ㅠㅠ

4.26.금
아침에 2시간 일하고 동생커플 만나서 같이 내려감.
12시쯤 집에서 고구마 먹어서 휴게소에서 난 달달한 과자랑 아메리카노 섭취.
나한테는 이제 올케가 되나.나는 시누이@,@
한번 만났다고 이젠 엄청 편해졌다. 첨 만났을떄도  편하긴 했지만.ㅎㅎ
은정이네 부모님과 저녁식사하고 술까지 드셔서 늦은 마무리.

4.27.토
식이 오후1시라서 주인공들은 9시까지 웨딩샵가고 나랑 부모님은 10시까지가서
헤어.메이크업받음. 연옌들이 이런화장을 맨날 받겟구나 싶었다.
역시 눈썹붙이고 신부화장(?)하니 사람이 달라보인다.ㅋㅋ
주례없는 결혼식. 신부아버지의 성혼 선언문, 신랑아버지의 덕담.
뮤지컬처럼 진행되는 부분도 있었고 재미났음. 20분정도만에 지루하지 않게 끝남.
울아부지 열심히 연습하시더니 어색하지만 잘 읽으심.ㅋㅋ
서로 배우자를 잘 만난것같아. 잘살길바래.피스~
마무리하고 집에 오니 5시정도..
왜 떄문에..내가 신랑신부보다 더 피곤한가..ㅜㅜ
마사지 받으려고했더니 타이마사지는 90분인데 버스시간과 겹쳐서...고민고민고민 하다가 하루더 머물고 올라가기로..
통돼지갈비 다섯식구 먹고 바로 8시 마사지 예약해서 타이마시자샵 고고.
9시부터는 야간타임이라 2만원 더비싸더라.그럼 버스시간 미룬 의미가 없지요
신부와 나 둘이 갔는데 난 강하게 은정은 보통. 어찌나 살살햇는지 옆에서 자더라는.ㅋㅋ
난 중국마사지 받을떄처럼 쎄게 해주셔서 잠은 못들고 그저 시원했다 90분에 3만원.대박.
구미 갈떄마다 받아야지. 개이득. 울동네는 왤케 비산거야..보통 60분 5만원인데.ㅠㅠ
바우바우.쨉 써보려고했는데 기억도 안나고 결국 말못해보고 나옴.ㅎㅎ

4.28.일
아침 간단히 먹고 8:45 버스타고 올라옴. 대충정리하고 냥아치들 밥주고
오후출근..ㅠㅠ 주말에도 6시간 이상 일해야하니..워크앤라이프 어디갔니.
엄마 말대로 좋은 날이 오겠지.어쩌면 지금 좋은 날일지도 모르잖아...으잉?

23 아이덴티티 (Split, 2016) ┖ 영화

공포, 스릴러/ 2017.02.22. 개봉 /117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배우 : 제임스 맥어보이 등

오홍.생각보다는 별로였지만 나쁘지도 않았음. 한국영화였음 더 재미있었을것같아.ㅎㅎ
작은 노트북으로 봐서 그런가..
그래도 납치된 여학생들의 감정이 조금 전달됐어. 무서웠어.살짝.
사람의 능력이란..
배우들도 연기잘한듯.ㅎㅎ

영어제목은 나누어지다.분열되다 라는 뜻의 스플릿인데 한국영화 스플릿(유지태 나오는)이 있어서 이름을 바꿨다고..
잘바꾼듯..

사과식초 ┠ 소비생활

사과깡패 사과식초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저렴한 가격에(5천원대) 구입했는데
헐...사과100퍼센트가 아니고 설탕이 들어가있었다;;;
사과100%누룩3%설탕5% 이건 뭔가...산거니까 먹긴한다.ㅡ.ㅡ;
물에 희석해서 먹으면 맛있다. 설탕 안타도 될듯. 내기준으로 :-)



19. 4월 3주 - 의무적인 운동, 정신적 학대.. 그녀의 사생활,murmur

4.14. 일
귀마계 고딩친구들과 영남일보 마라톤 뛰기로 함. 5km 접수.
친구들 만난다는데 의의가 있다. 몇시간 버스타고 가도..휴가를 하루  쓰던지 해도. 감내해야하는거지.:-)
만오천원인데 3만원 입금하라고 떠서 입금했더니 대회끝나고  환불해준다고 전화옴.
쯔쯔..안됐다.일일이 다 전화할 직원들이 안타까운 실무자의 마음.

역시나 주말에도 일하러 나왔다가 동생네 커플 만나러 일찍 나옴.
점심 먹고 에리카 가서 벚꽃구경하고 커피마시고 10시정도에 헤여졌었나..
동생 은정이는 처음만나는데도 금블리가 생각날 정도로 친근했다. 마르고 착해서 그런가.금블리 생각남.ㅎㅎ
이제 동생과 결혼할꺼니 "우리 가족으로 생각해면돼"라던 엄마의 문자에 피식 웃음이 났다.
착한 아이같아 마음이 좋네. 시누이 마음인가.ㅎㅎ
나의 마음의 안정을 주는 유부터 중 1인 김새해 작가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행복하세요 :)




4.15.월
다음주 월요일에 5년에 한번 열리는 위원회 준비로 정신없을 한주의 시작. 역시나 야근과 바쁨.
게다가 낼부터 직원 체육대회@,@ 과한 부서장의 관심.ㅠㅠ
점심때 몇분과 뒷산 민턴장 옆 족구장에서 연습.(민턴장 정기휴관일;;)
세분이서 민트옷을 맞춰입고 오셨네..ㅎㅎ
4.16.화
출근떄마다 보는 꽃의 변화가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시간이 자꾸 흘러서 슬프다.
일만하다 4개월이 지나가는 기분...ㅠㅠ
바쁜데 첵육관갔다가 들어와서 또 일..
부서 단체전이라 3게임씩 하고 끝났다.피곤해..응원도 피곤해.난 개인전이라 낼부터 게임..
내가 코치(?)라서 응원안갈수가 없었음.. 부서장의 관심이 약인가..독인가..

4.17.수
어제 난타 잠깐 몇번 쳐봤는데 엘보가 너무 아파서 침맞으러 가지아니할수가 없었다.
점심때 근처 한의원가서 한시간 누워서 침맞고 옴..
한시간 쉬는데 너무 좋았다..침이 효과가 없더라도..
침맞고 차로 갔는데 길냥이. 자세히 보니 연지곤지 찍었다.집냥이였구나.ㅠㅠ 마음이 아픔.ㅠㅠ
봄은 언제 오나 기다렸다가 언제 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간다고..
봄이 차에도 들어와 있던 날. 꽃비가 내리던 날..ㅠㅠ
운동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막내가 한잔하고싶어해서
너~~무 피곤한데 한잔만 할꺼니까..한잔하러갔따.ㅎㅎ
4.18.목
어제 치맥해서 오늘 점심은 간헐적 단식 16시간이라도 지키려고했는데
애가 셋이 울차석 씨징이 점심먹자고 해서 1시간 외출달고 침맞으러 감.
옆에 아저씨가 코골아서 잠은 못잠.ㅠㅠ
추어탕 먹고 이디야 코스.1분이 아까운 점심시간.
오늘은 배드민턴 게임 없는 날. 야근좀 하려고했는데
몸이 너무 피곤해.
근데 또 씨징이 한잔하자고..
그래. 애가 셋인 언닌데..간만에 또 막내랑 오캬 함 뭉치자.
외사 앞 이자까야에서 불닭이랑 짬뽕탕 먹고
옥님 불러서 경찰서 옆 비어킹에서 시원한 맥주 또 마시고.. 마른안주와 피자 맛나네..
근데 집까지 택시타기 애매하고 걸어가기 힘들어..그래도 걸어갔지..
네이버지도 25분..힘들었다.이미 자정넘어 이천보 넘었더라@>@
무서워서 씨찡한테 전화함.
4.19.금
직원 심리상담 하는날. 오늘이 두번쨰. 난 오늘.
상담사가 별로라고 해서 얼마나 별로일까 싶었는데..
사주팔자 봐주던 아저씨랑 비슷한 얘기해주심. 표현하라고
힘들면 힘들다고  표현하라고..
당장 달라지는게 없어도 표현하라고.
본인뿐 아니라 후임자를 위해서라도..
내 마음을 누군가에게 표현하면서 울음을 터트릴수도 있엇는데 참았다. 회사니까.
무튼. 기대이하의 상담. 혈관나이는 우리과에서 1등.ㅋㅋ
내가 마지막 상담이었는데 나만A등급이 나왔다고 했다. 혈관나이 28세였던가..ㅎㅎ
저녁엔 사내 민턴대회. 당연한건가. 사내 민턴대회는 작년에 이어 또 여복 1등. 아무의미없다..ㅋㅋ
상금으로 싼 피자를 사야하나...응원와준 분들이 고마웠다.
사무실들어와서 한시간 일하다가  퇴근.내일 일안하고 불금에 마무리좀 하려고했는데..
결국 몸안좋고 그래서 토욜 두문불출.

4.20.토
자유시간 미니가 한봉지 차에 잇었는데 결국 집에 들고와서 인슐린 수치를 높여버림.@,@
4.21.일
오전에 쩡언니와 화성에 가서 엘보약 지어옴..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
약이 독하다고 속쓰리다고 하는데 난 소화도 잘되고..궁금궁금..
3일치만 지어주었따.9천원..가까우니..좋으면 또 가면 되겠다.
순대국 먹고 (난 오소리) 뺵다방가서 블랙펄카페라떼 먹고. 또 역시 일하러...사무실..ㅠㅠ

요샌 팟캐스트보단 유투브를 더 많이 보는데 다른 폰작업을 못해서 좀 아쉽.
김미경언니(라고 부르고 싶음)는 참 사람의 마음을 공감하게 말을 잘하셔.ㅎㅎ(어머 글고보니 금블리랑 이름이 같네..ㅋㅋ)
직장관계 내용 중에 공감되서 캡쳐를 안할수가 없었다.ㅎㅎ
한숨쉬는 거 정말 너무한거아님? 당해본자만이 알수있음.ㅠㅠ
나는 1.2일부터 정신적 학대를 받고있던건가..ㅠㅠ
몇개월지난 지금 좀 나아진건가...이대로 참아야하는건가..
다음달이면 이 상사를 안보니까...좀 참으면 되는걸까...일은 그대론데..@.@ 후임을 위해서라도 표현을 해야하나...



한주의 마무리.맥주와 영화.23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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