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그녀의 사생활,murmur

크로스핏화 사이즈만 알아보려고 했는데
백화점 리복갔더니 여성용 크로스핏화는 없다고 한다. 여성용 찾는 손님이 처음이라고;;;
초보자는 4.0 필요없다고 전혀 운동에 관련없을 것 같은 주인아저씨가 설명을 잘해주시네..
간김에 크로스핏 바지 보는데 아저씨가  타이즈  추천해주셔서 입어봤는데
입어본 것 중에 제일 쫀쫀한 느낌.입고 벗을때 힘든..종아리 각질이 묻어나올 정도@.@ 그냥샀다;;;
다음날 리복매장가서 크로스핏화 신어보고 그냥 나오기 아쉬워서(타이즈를 샀으니 반바지도 살까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크로스핏 전용 바지가 있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이걸로 구입.
입고  운동해보니 괜찮더라.
매장 직원 몸이 좋던데 배구선수 출신인가보더라. 몸이 좋긴한데..보통 배구선수들은 늘씬하고 그러지 않나 무튼.

이 타이어가 누워있다 세워져있다 하는데 어케한겨~
 
12월4일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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