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북 (The Jungle Book, 2016) ┖ 영화


2016.06.09./
106분/미국/12세 관람가
감독: 존 파브로

후기가 넘 좋아서 봤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

주인공 모글리..생각해보니 눈이 얼굴의 반은 차지하는 듯.귀욤이.근데 몇살이야.어린이가 왤케 대담한겨.늑대손에 커서 그런가.ㅎㅎ
바기라의 카리스마..그..혹성탈출이었나?그 떄 유인원에게 반한 이후로 동물에게 설렌건 오랫만.ㅋㅋ촘 멋졌어.
흑표범인가?코평수 넓고 그래서.ㅋㅋ성우가 흑인인줄알았는데..ㅋㅋㅋ
근데 젤 멋젼던 목소리는..카아. 잠깐 등장했는데도 꽤나 인상적이었다.
매혹적인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서양배우들 잘모르는 내게도 들림.최면걸릴만해.
카아에게서 모글리를 구해준 겨울잠 잔다는 곰 발루.ㅋㅋ 나도 너한테 속았따..ㅋ겨울잠.ㅋㅋ생각해보니 거짓부렁쟁이..ㅋㅋ
하지만 정많은 의리파 발루..짱귀엽고 짱멋짐.
그..엄청나게 거대한 오랑우탄 왕님..그 곳은 마치 캄보디아 같단 생각을 했다. 다쳐부수다니.
늑대 아기들 너무 귀여웠고 동물들의 씨지도 전혀 어색하지않고 사실감 장난아님.3D로 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뭐..롯데시네마 쿠폰 할인받아서 5천원에 봤는데..디즈니는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근데 정글북 스토리가 어떻게 되는 거더라...
모글리 나중에 커서 어케되는 건지..영화는 그냥..해피엔딩처럼..모글리가 정글에 남는거로 끝나긴 했지만.쩝.
동심을 깨지 않는 선에서 끝난건가.ㅎㅎ




사진출처 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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