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오기전까지 레이첼의 5,6월 레이첼&코코


이 얇고 넓은 박스는 겨울코트  택배박스.
레이첼이 턱괴기 딱 좋은 높이라 그런지 너무 애정하신다.
그래서..이박스...수개월째 버리지 못하고 좁디좁은 집을 더욱 좁게 만들고...

상자에 엎드려 있는 녀석 사진찍으려니는데 갑자기 들이대는 레이첼. 이 이상한 게
내 카톡 프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이게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슬라이딩 하고 싶은 긴 허리.더렆.ㅋㅋㅋㅋㅋㅋ


박스...버리지못하고 종이테이프 붙여 놨다가 떨어져서
청테이프까지 붙여놨지만..안습.ㅋㅋㅋ
그래도 버리지 못하겟어...레이첼이 좋아하니까. :)


이 사진 정말 이쁘게 고양이처럼 나온 사진이야..아주 고양이처럼 나와서 아주 맘에 듦
눈이 고양이처럼 나온 것 같애ㅋㅋㅋㅋㅋㅋ

비닐커버 속에서 신난 5월의 레이첼...
이때까지...장난도 치고 그랬는데...ㅠㅠ
6월에 코코가 오고나서 이젠 나랑 장난도 안친다.ㅠㅠ
급늙음.ㅠㅠ완전 스트레스 받은 첼.ㅠㅠ
이 눈감고 있는 못난이 사진..
내 카톡대화창 사진..♡

배나온 비만냥이지만 옆라인은 잘빠졌쥬.ㅎㅎ
뱃살이 뒷다리 위에 얹혀져 있는 건 비밀입니다.ㅎㅎㅎ

이사진은..6월 4일 코코 데려온 첫날..
코코 철창에 넣어두고 꺼내지도 않았는데..
표정에서 부터...레이첼은 피곤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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