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튼박스 뉴욕 타워 ┠ 냥이 생활용품

뿌언니가 코코 입양 기념(?) 선물로 캣타워 선물해준다길래 그건 노노 했더니 이걸 선물해주었다.
처음에 같은 종류가 와서 조립불가. 다시 받고 좀 복잡했지만 일단 완성.

지껀줄 아나...이때만해도 코코 작았는데...5개월된 녀석.
박스가 집안을 가득채움
못난이지만 발은 귀엽.
조립완성. 4층짜리 뉴욕스탈 캣박스타워.좁은 방을 압도(?)하는 사이즈.ㅋㅋ
이건 캣박스에 덤으로 오는 스크래처인데 애들이 처음엔 쓰다가 내쳐져서 지금은 버림.
무거우신 첼도 새 건물에 관심가는지 4층에 올라가보셨으나
첼이 따라 올라오면서 이후엔 건물에 입장하지 않으심ㅜㅜ
코코는 겁없이 우다닥후다닥 오르락내리락 잘 사용해줌.
이럴때 집사는 뿌듯하단다.ㅎㅎ
 
 

보는 집사는 불편하지만 코코는 편한 자세로 내려다 봄.
옥상에서도 자유로운 영혼.겁이 없다옹.
안예쁜 얼굴.안예쁘다. 내새끼니까 이렇게 말하는거임
첼은 귀엽상인데 코코는 노안이다.ㅋㅋ
웃긴건 다른 직원에에 입양된 코코형제사진 보니 코코처럼 노안이더라.엄청 웃겼음.
노안은 유전인가..ㅋㅋㅋ이럼서..ㅎㅎㅎ(미안코코)
새끼고양이들은 별로 안좋아라 하는데(성묘덕후)
이때는5개월 지금은 9개월.지금도 귀엽상은 아니지만 정이 더 들어 그런가..
이젠 좀 귀엽다고 해야하나.무튼 그렇다.
첼에게 없는 애교가 넘나 흘러 넘쳐서 이쁜건가;;;
늘 이렇게 눈동자도 눈모양도 놀란 마냥 동그랗다.
옥상에서도 편안한 자세.
이사 전에. 아무래도 방이 넘 좁아서 베란다로 내놧는데
여전히 잘 이용해준 코코. 까매서 사진이...쩝.
역시 종이재질이라 베란다에서 많이 빛바랜 캣박스.
그래도 나중에 처분하기도 쉽고
중성화도 안했는데 뱃살생기는 듯한 코코의 활동량을 늘려줄듯해 기대해.

이사하면서 선물해준 뿌언니 집에 한달넘게 보냈다가 1.7일 다시 가져옴.(새집 배치사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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