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6월 2주 - 병원약으로 느슨해진 엘보관리 그녀의 사생활,murmur

평일 새벽에 운동2번이나 갔다. 화수목금토일 운동한 여자.
저녁에 레슨도 두번가고..평일 5일중에 4번을 라켓을 잡았네..
엘보약을 먹어서 통증은 줄었지만 아프지 않은건 아닌데.......병원에선 운동을 하지말라고 했는데;;
감사때문에 긴장되고 긴장된 월.목을 보냈고 운동도 했고..스트레스도 받고..

9일 일욜에 보다가 멈춘 스포트라이트를 15일에 끝냈다.
영화에서 케익을 먹고 나도 롤케잌을 먹고.밤9시의 야식;;탄수화물;;;;

6.10.월욜
긴장된 행감을 끝내고 9시퇴근.이른 퇴근이라는 기분..싫다..하늘의 달이 간만에 보는 반달.
(입사이래 이렇게 긴장되긴 처음이다.행감. 아마도 업무가..
내가 바로 대답할수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취합해야하는 그런거니까..)
6.11.화
다가오는 행사장소 섭외하느라 돌아다니다가 에리카 오가다에서 말차빙수한사발.
독일 때처럼 씨찡 사진도 찍어주고..잠깐의 웃음과 여유. 이렇게 서로 믿는 사람과의 근무는 참 행복이긴 한데.........
초점은 대추에 있지만 빙수가 주인공.내가 2/3를 먹은듯.
화욜 저녁에 레슨 전 두게임 레슨받고 두게임..
만보찍으면 많이 한거야..레슨날은 4게임은 무리인듯.
6.12.
수욜저녁에 밀린 우편물 보다 깜놀. 속도위반 과태료 내야하는줄..다행.
저 날은 올해 첫 평일 아침 운동 간날인데..찍혔구나..조심해야지.
6.13.목요일 저녁레슨 끝내고 차에 걸려있는 선물 한 꾸러미.
동남아 다녀온 여복 파트너 언니의 선물.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어둬서 사진에 없음.
코치님과 반코트 하느라 녹초가 됐었는게 기분 좋아짐.ㅎㅎ
과자는 아껴뒀다가 사무실 가서 나눠먹어야지..마음먹었는데
주토피아 보면서 두봉지과자 다 처묵처묵.ㅠㅠ
날 사랑하면서 뭘.할 떄 닉 너무 매력터졌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러뷰.쏘마치.ㅎㅎ

6.14.금욜 아침 운동.
헤어핀도 자꾸 걸리고..상롹 오라버니와의 게임은 왤케 안되는걸까ㅎㅎ언젠가는 잘되긋지.ㅎㅎ
6.15. 토욜 아침 클럽가서 바지 하나 고르는데 30분 소요..ㅋㅋㅋ
타이트한 스타일의 빨갱바지 하나 구입.
구룡클럽에서 운동하고 10시에 양지클럽가서 1시까지 민턴치고...장화에서 참 공이 잘 맞아서 기분이 좋았음.
맛난 점심 먹고 집에올 떄 단호박.양파도 샀다. 빵집에 들르지 말았어야했는데
치즈프레즐과 리코타치즈샐러드를 사서 집와서 바로 처묵처묵..
5시전에 식사를 끝냈지만 배터짐..

6.15. 일욜 아침 체중계..역시 체중증가.ㅠㅠ
체중이 늘어나서 그런지 몸이 무겁긴해.ㅠㅠ
토욜보다 컨디션 안좋고 엘보도 더 아프고 게임도 더 안되고..ㅎㅎ
운동 끝나고 밥안먹고 집에 왔는데 허리가 너무 아 파서 못움직이겠더라는ㅠㅠ
쉬고 싶었지만 밀린 일때문에 출근해야하는 슬픈 직장인.
맛불리 브리또 비슷하게 따라서 양배추 계란 다져서 또띠아에 싸먹고
미니불닭볶음면 반개랑 곤약면반이랑 먹고 속 쓰리지만 그래도 출근. 그래야 월욜이 덜부담되니까.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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