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6월 4주 - 체외충격파. 행사준비. 민턴대회 그녀의 사생활,murmur

6.23.일
원래는 넷주 일욜은 첵관 무상점검일이라 쉴까 했는데 전날 넘 탄수파티벌여서 운동갈까했다가
아침7시에 확인해보니 어제보낸 톡에 (아직은)파트너언니의 답이 없어서 그냥 다시 잤다.@.@
오전일찍 출근해서 일할까 하다가 어차피 행사미팅하기로 했던 직원들과도 오후에 보기로 했던 터라..

어제 먹다 남은 만쥬먹고 오리로스,대패삼겹살 느글느글하게 볶아먹고 배불배불하고 있다가
차량 무상점검 받기로 했던게 생각나서 갔다가 30분만에 점검받고 옴. 갔다오길 잘한듯.
일욜이라 대기줄이 길었집만 금방 줄었음. 캔식혜 하나받고 공짜로 와이퍼도 갈고~

6.24. 월
아침부터 바쁜데 병원은 가야하니까..
아침부터 병원 대기시간 길어져서 외출 연장..
팀장님 6주만에 첫출근일이라 점심은 같이 (어쩔수없이) 먹어줌ㅡ.ㅡ
건강보조제같은 약들..먹으면 몰라도 안먹으면 티가 나는걸까
요새 통 약을 못챙겨먹었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눈밑이 떨렸나...다시 챙겨먹어야지 싶게하더라.

수목원 가고싶었는데 하늘을 보면 수목원이다..하늘볼시간이 없...ㅠㅠ
늦게까지 행사준비하고 귀가.

6.25.화
넘나 귀여운 게다가 영리한 댕댕이. 카페 귀염둥이

6.26.~6.27.
체육대회.양평.
여복으로 3승1패.
스노우로 셀카놀이 삼매경. 수염너무 웃김.
회사 떠나니 회사생각1도 안나고 신났더라능ㅜㅜ
뒷풀이도 간만에 신나게..
깔라만시 덕분에 소주를 아주 맛나게 마심.
귀가길에 이걸 언제 또 찍었니...꽃모닝
6.28.금
이틀 쉬고 돌아와서 몸도 몸이지만(숙취...)
마음도 너무 불편...불금에 야근. 인사발령은 결국 안나더라는....

6.29.토
파고드는 코코의 콧등을 느끼고 싶었지만 그래도 늦은 운동갔음
나의 어린 파트너와 혼복을 몇게임 해보고 체외충격파 받으러 또 병원.
그래도 병원옮기고 통증이 줄긴 줄었어.
체외충격파 영향이 큰걸까...아픈만큼 잘 치료되겠지..
11시50분예약인데..30분만에 원장쌤 얼굴보고 1분만에 나와서
체외충격파받는데 2시간 기다렸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다리다가 졸다가 봄밤 보다가...
체외충격파 받고 물리치료 받다가 졸았다. 기다리는데  지쳤었....
전기치료로 더러워진(?)팔둑..롯데리아와서 버거 구입.
착한 상락오랍어니가 선물준 아재버거셋트.
콘샐러드랑 아메리카노로 바꿔서 구입.냠냠. 고마운 착한 민터너 집사님.권사님?ㅎㅎ
빵뚜껑은 빼고 먹을까..했는데 그냥 맛나게 다 먹음. 콘샐러드도 다 흡입.
기분좋게 먹자.ㅎㅎ
주말에 출근은 언제 안할수있을까..ㅠㅠ
아부지 생신이라 용돈 보내드리고(역시 돈이 최고.ㅋㅋ 입금하고 전화드렸더니 목소리 업된 아부지.ㅋㅋ)통화도 하고~
다음주 인사는 어케 될런지..흥미진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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