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4월 4주 - 세면대 수전교체 성공, 첫 새차 첫 손세차, 아픈 노묘 그녀의 사생활,murmur

4.19. 월
몽키스페너가 하나 더 왔다.
20분도 안걸려서 
기존 고압호스분리하고
새 고압호스 설치.
이렇게 쉬운건데..ㅎㅎ
저부분이 분리가 안돼서 어제 그렇게 2시간동안 애먹었던거다..
무튼..나는 성공했고.
알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걸 보면 난 정말 기계 잘만지는 것 같아.좋아하고..
기계잘만지는 문과출신

4.20. 화
오전에 반월동 출장,
점심 쩐슈랑 먹고 힐링
새 핸드폰 택배받음.
갤s10 지문인식 하는데가 왜 안보이지? 공부해야징.
저녁에 오소리국밥 배터지게 마시고,쌍쌍바 숙자씨랑 나눠먹고 들어와서
업무정리 좀 하고 퇴근
자정넘어까지 어플 새폰에 깔고 동기화시키고..
코코야 언니 폰자료옮기잖아.
배위에서 내려올순 없겠뉘

4.21. 수
내가 골치아파하는 문제가 있는데..
머리굴려서 고생해서 자료만들고 검토보고 올리면 
그게 끝이냐고..비누씨야.
내가 당신만 보라고 자료만든줄아냐.ㅠㅠ

4.22. 목
주로쓰는 삼색볼펜
검정 리필했다.
난생처음이야. 볼펜심 리필.
아껴쓰자.
야심한 시간에 닭발주문해서 밤늦게 먹는것보단 낫잖아..
이럼서 새벽배송 주문했던 닭발은 생닭발;;;;;
퇴근하고 닭발+닭갈비소스. 
너무 맛잇는데 양이 너무 많구나.
남겼다. 입에서 닭발나올것 같아.ㅡ.ㅡ

4.23. 금
오전에 만나서 차키 가죽커버 선물 받음.
내가 골라지만ㅎㅎ잘쓸꼐용.
고마워 숙자씨.ㅎㅎ
오전내내 법률검토.
점심엔 집에가서 남겨논 닭발볶음밥.냠냠
3시 조퇴.
숙자씨가 같이가줘서 첫 세차 실시.
손세차 외부세차만 2만원. 
현금드렸더니 2천원깍아주심.
운전석 바닥도 해주겼네요. 
한가할 때 세차해야 서비스가 된다고 하심.ㅋㅋ
새솔동 이차돌가서 혼자 2인분에 맥주까지..배터짐.

첼이 평소보다 더 날카로워졌다.
저녁에 드뎌 사료먹으러 옷방구석에서 나왔는데
관절이 아픈지 사료먹는 중에도 다리가 약해보인다.ㅠㅠ
물을 많이 먹는다.

4.24.토
아침에도 첼은 옷방 구석에 가있다.
사료도 안먹고..ㅠㅠ 걱정쓰.ㅠㅠ
당직근무라 9시 정각 출근.
20시간 공복을 못지키고
회사 사람들과 간만에 같이 먹음. 점심 탕슉.
퇴근후 삼립 밤만쥬 10개 먹었다.ㅠㅠ
사무실에서 6개나 까먹고 퇴근햇는데..ㅠㅠ
한통에 300칼로리 안되는 초코아이스크림도 한통 다 먹음.ㅠ
무서워서 체중계 안올라감;;

4.25.일
새벽에 첼이 발치에서 켁켁
깜짝놀라 새벽인가 싶어 시간을 보니 새벽1시반정도..
첼 괜찮은거야?ㅠㅠ 언니 너무 놀랐고 속상했어.
아프지말자.ㅠㅠ
독자씨와 간만에 모독아닌 오전 독서.
10시에 보기로했는데 9시에 눈뜬거 실화냐.ㅎㅎ
독자씨 먼저 도착했고 나도 10시10분 도착.
따로 앉아서 각자 책을 읽었다.
난 삼독회 이번달 책 오프라윈프리 책 읽고 
독자씨는 미술관련 책.
별다른 수다없이. 헤어짐.ㅎㅎ
오늘 독서도 좋았다.며.
책읽으며 여러가지 생각.
명상. 아침.운동. 등등 나를 위한 행동을 해야겠다며..
날씨도 참 좋다.
일욜 내내 옷방정리. 겨울옷도 빨아야해서 마무리 못하고
겨울옷박스와 꺼내야할 옷박스가 바닥에 그대로..
다음주엔 마무리되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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