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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2 백조이의 재발견

간만에 독서 좀 하려고 했지만.결국 못했다.한동안 사무실에서 열심히 사용하다가 집에 가져와서 구석에 놓여있던 백조이..코코가 장난감으로 잘 사용해주다니...ㅎㅎㅎ백조이에게 고마웠다.

코코 오기전까지 레이첼의 5,6월

이 얇고 넓은 박스는 겨울코트  택배박스.레이첼이 턱괴기 딱 좋은 높이라 그런지 너무 애정하신다.그래서..이박스...수개월째 버리지 못하고 좁디좁은 집을 더욱 좁게 만들고...상자에 엎드려 있는 녀석 사진찍으려니는데 갑자기 들이대는 레이첼. 이 이상한 게 내 카톡 프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이게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첼,코코 만난지 일주일

첼이 들어가면 가득차는 데..너도 언능 커서 반이상 채워라~작은 검은콩 같아서 콩이라 부를까..4월14일 생이라 사월이라 부를까.나와 6월에 만났으니까 로꾸나 쥬니로 부를까..하다가 병원서 쥬니로 주사맞고와서 갑자기 생각나서 코코로 개명.함.ㅋㅋ레이첼 구조자가 레이첼에게 고급스러운 이름을 지어줬듯이.. 나도 길에서 태어는 흑탄같은 녀석에게 명품...

두번째 고양이.코코.레이첼 동거묘 생김

구청 고양이 청이가 구청에서 낳은 새끼들 7마리 중에 2마리 구조.(내가 보기에) 귀여웠던 젖소 한마리는 입양가고. 남은 블랙녀석 내게 데려오게 됨.같이 구조한 분들은 귀엽다 귀엽다 그러는데 난 원래 아깽이들 좋아하지도 않고(성묘성애자;;) 실제로도 이쁘게 보이지 않았는데 내가 안데려가면 자유로운 나머지 형제자매들에게 보내야할판...어미도 이녀석에게 하...

15년 8월의 레이첼

나른하거나 후덕하거나

히히 이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5-03-24

표정이 있다구

2015.3.16동물들도 순간순간 표정이 조금씩 다르다날 쳐다보는건지 감시하는건 지 모르겠지만 그녀의 눈과 귀는 늘 나를 향하고 있는데내가 쳐다볼 때와 아닐때 그녀의 표정이 어떤지 궁금해서 거울로 비쳐보기도하는데 그 상황이 너무 웃긴다.ㅎㅎ무튼 날 계속 보고있는건 사실.이날도 눈에서 레이져를 쏘며 날 향하고 있는 녀석.그래도 ...

앞과 뒤

2015.2.28

스타킹 홀릭

140919요즘 레이첼이 빠진 것. 스타킹.살찌고 나이들고 녀석, 점프 잘 안하더니 스타킹으로 놀아주니 엄청 잘한다. 하하하하살찌고 나이들어도 빠릿한 고양이지만 점프는 왠만해서는 잘 안했는데-낚시대로도,오뎅꼬치로도..내 비루한 구멍난 스타킹이 녀석을 뛰게 점프하게 만들었다.그래서 나도 기분이 좋다. 사랑한다 레이첼.ㅎㅎ당분간 저 스타킹은 바닥에...

박스에 끼기

2014-05-03아마 이표현이 맞는것같은데 첼? 박스에 들어가기가 아니라 박스에 몸 끼워넣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웃어서 미안.(뭐래니;;)박스가 벌어지잖아ㅋㅋ 사진으로 보니 박스가 작은지 잘 모르겠네..이 사진을 보니..첼의 발이 참 앙증맞아 보이네...몸에 비해서....발목양말 앙증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정리하는데 이사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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